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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자유다.
골이라고 하는 목적의 달성을 위해, 그라운드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다.
선수의 개성도 팀의 개성도 가지각색. 어떤 전술을 사용해도 좋다. 어떤 패스를 써도 좋다.
물론 어떤 방향으로 드리블할지도 선수의 자유. 그것이 강렬한 개성으로서
그라운드 위에서 강렬한 빛을 내뿜는다.
『위닝일레븐2010』는 종래의 8방향에서 전방향(360도)으로 개선된 새로운 드리블 시스템을 탑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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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볼 터치와 “발에 볼이 붙은듯 한 볼과의 일체감”은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선택사항.
중간에서 볼을 받을 때, 라인에서 볼을 지킬 때, 그리고 골 앞에서 큰 기회를 맞이 했을 때, 비록 상대에게 둘러싸여 있더라도 그 국면을 타개할 가능성은 모든 각도에서 열려있다.
가야할 길이 보인다면 망설이지말고 돌파한다. 팀 전술에 의한 수비의 벽을 플레이어의 개인기로 돌파한다.
전방위로 넓혀진 새로운 가능성이 골로 이어지는 길을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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