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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있어서 전술은 진화의 한 수단을 이룬다.
시스템 선택과 스타일의 가능성은 무한대.
그 급진적인 진화가 멈추는 일은 없다.
신세대에 돌입한 『위닝일레븐』에서는 전술의 진화를 두 가지 방법으로 추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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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전술설정에 추가된 새로운 시스템 『슬라이더』
공격, 수비 양면에서 각각 4개의 항목을 사용하여 0-100메모리를 설정. 서포터나 포지션 체인지의 의식, 공격 스타일의 변화나 프레스의 강약, 최종라인의 높이와 선수와의 거리감등, 각각의 항목에 변화를 추가해, 현황과 전황에 맞춰 세부적인 전술설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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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가지 슬라이더로 팀의 전술을 상세하게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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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을 소지하지 않은 선수가 적극적으로 볼을 소지한 선수를 추격할 수 있도록 75로 높게 설정.
볼을 가지고 있을 때는 공격자 수가 늘어나, 깊이있는 공격이 가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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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사커에 불가결한 앞 선에서의 프레스를 하기 위해 75로 높게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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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 패스를 주체적으로 사용하면서 적당한 롱 패스를 섞어 짤 수 있도록, 선수간의 거리를 중간 정도인 50으로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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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선에서 최종라인까지 거리를 짧게 하고 적극적으로 볼을 빼았기 위해, 디펜스라인을 70으로 높게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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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체인지 빈도를 높여 75로 설정. 이것으로 인해 적정한 포지션과 상관없이 전후좌우로 적극적으로 포지션을 바꿔가며 상대팀을 혼란에 빠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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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볼을 넘기는 것과 동시에 볼에 가까운 여러명의 선수들이 재빨리 프레스를 하도록 65로 설정. 볼에 대한 컴팩트 포진을 유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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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바로셀로나는 전통적으로 양날개를 활용한 사이드 공격이 특징이기 때문에, 와이드 어택이 가능하도록 25로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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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라인을 높게 해서 오프사이드 트랩을 쓰기 위해 라인디펜스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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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선수의 개성적인 움직임을 카드로 표현한 신 시스템『플레이 스타일 카드』
상황에 따라서 선수가 『개성을 발휘해야만 하는 타이밍』을 조정하고, 선수의 특성을 발휘 또는 억제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카드에는 공수양면에 십 수 가지 종류가 있고 시합 중에『ON/OFF』를 바꿔가는 것으로 선수의 특징을 발휘 또는 억제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새롭게 탄생한 2개의 전술 설정 시스템을 구사한다면 당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플레이어로서의 자질만이 아닌 감독으로서의 수완을 묻는 대망의 신기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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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카드로 선수마다 개성적인 움직임을 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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