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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진화하고 있다.
팀 전술의 진화는 선수 개개인의 육체적인 능력의 향상으로 이어져, 현대 축구에서는 보다 힘차게, 보다 현명하게 플레이하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생각하고 뛴다』라는 말은 현대 축구의 특징을 상징하는 키워드다. 그러나 어느정도 축구가 진화되었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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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11이 아닌 개인과 개인의 직접 대결. 1대1의 국면을 제압할 때의 쾌감은, 축구에서는 절대로 빠트릴 수 없는 요소다.
따라서 그 쾌감을 추구하는 선수들에 의해, 상대하는 선수를 따돌리기 위한 기술은 수련되어지고 표현되어진다.
계속해서 태어나는 페인트의 매력은, 팬들을 이끌고 머무르게하는 축구의 매력 중 하나다.
이번 작품에서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많은 7종류의 새로운 페인트를 탑재. 300종류 이상의 모션의 추가로, 바로 앞 상대의 페인트에 대한 반응까지도 재현하였으며, 『개인』과 『개인』의 직접 대결, 1대1의 임기응변에서 나오는 긴장감을 표현하였다.
이 상대를 돌파하면 골로 이어지는 길이 열린다- 1대1을 제압한 자만이 게임을 제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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