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이 아닌 「일체감」
거대한 인간형 병기 제프티를 조종하여 샷과 블레이드로 적을 격파해나가는 하이스피드 로봇 액션 게임 「Z.O.E 2nd RUNNER」. 전작인 「Z.O.E」의 뒤를 이은 간단한 조작성과 경쾌한 액션은 더욱 진화하여 플레이어와 제프티의 사이에 한없는 일체감을 준다.
중력에 속박되지 않는 조작감
제프티는 중력에 속박되지 않는다. 완전한 부유상태의 조작감, 노린 적을 놓치지 않는 정확한 록 온 시스템과 카메라 앵글, 섬세한 서포트를 보여주는 네비게이션 음성 등을 통해 보다 자유로우며,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플레이 감각을 실현.
적을 격파하는 상쾌감
수십대의 적을 일격으로 날려버리고, 덤벼드는 적을 베이 넘어뜨리며, 적을 붙잡아 던져버린다.
최강의 메카닉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액션으로, 다양한 적을 상대로 전에 없는 스케일의 전투가 벌어진다.
새로운 액션의 고양감
여러 대의 적을 단번에 공격할 수 있게 된 복수 록 온 기능, 붙잡은 적을 휘두르고 방패로 사용하고 던져버리는 잡기 기술의 발전, 적에게 순식간에 접근하거나 멀리 있는 적을 잡아서 끌어당길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서브웨폰 등, 새로운 액션을 대거 추가.
혁신적인 비주얼 구축
독자적인 쉐이딩 기술로 2D 애니메이션의 「색상과 질감」의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3D 비주얼 영상을 구축하는데 성공.
빛의 표현을 추구한 각종 효과등이 보다 강화되어 더욱 호화로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
코지마 히데오의 휘하에 호화 스탭이 집결
메탈기어 시리즈 등으로 게임이라는 미디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게임 프로듀서, 코지마 히데오 아래 최고의 스탭이 집결.
메카닉 디자인에는 신카와 요지를 시작으로 「메탈기어 솔리드」시리즈의 메인 스탭이, 게임 메인에는 액션으로서의 평가가 높았던 전작 「Z.O.E」의 메인 스탭들이 손을 잡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파트의 감수에는 니시무라 노부요시, 캐릭터 원안에는 마사오 츠바사, 감독과 각본 그리고 게임 디자인에는 무라타 슈오를 기용하였다.
또한 성우로 이노우에 카즈히코, 유키노 사츠키, 코스기 쥬로타 등 실력파 성우진을 배치하였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GONZO DIGIMATION, 테마 곡 어레인지에는 하사요네 다이사쿠를 초빙, 화려한 드라마를 완성하였다.
게임 화면